갑자기 이글루 이름을 바꾼 이유


없는 사람 취급받는게 억울해서 이글루 이름 좀 바꿨습니다. 근데 사실 아무 상관 없군요.
분위기는 덤으로 바꿨으며 사가는 쓰고 있습니다. 살려주십시오.

by 느와르 | 2008/06/08 19:32 | 잡담 | 트랙백 | 덧글(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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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u☆Be at 2008/06/08 19:44
언제나 느왈님 포스팅은 요채크입니다 사가 기대하고있어요~
Commented by 느와르 at 2008/06/09 18:43
캄사캄사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십쇼.;
Commented by 은혈의륜 at 2008/06/08 19:45
사가를 쓰시고 계신다니 살려드려야(...)
Commented by 느와르 at 2008/06/09 18:43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기다려주십시오.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6/08 20:01
엠파스 검색은 허용해줘야 이글루 검색이 되더군요[...]
Commented by 느와르 at 2008/06/09 18:43
아하. 그러고보니 전 엠파스를 막아놔서...
Commented by 優羽 at 2008/06/08 20:07
.......힘내ㅠㅠ!!!
Commented by 느와르 at 2008/06/09 18:43
ㅇㅇ
Commented by Lu☆Be at 2008/06/08 20:53
일치하는 게 없다니.. ㅠㅠ 힘내시란 -Berit
Commented by 느와르 at 2008/06/09 18:44
ㅇㅇ. 근데 같은 닉으로 덧글이 두개 달려있으니 헛갈리네...
Commented by 필라드 at 2008/06/08 21:08
쓰고있단 증거를 보이십시요. 사가를 쓰고있다는 증거를 죄인이 입증하지 않으면
본 법정에선 사가를 쓰고있지않다고 생각하고 유죄 판결을 내리겠습니다.

.. 라곤 해도 내가 처벌권이 없으니 회색형님이 처벌하실듯.
Commented by 느와르 at 2008/06/09 18:44
유죄!
Commented by An_Oz at 2008/06/08 21:15
느와라도로 검색해도 안뜨는군요! (.....)
Commented by 느와르 at 2008/06/09 18:45
이젠 그냥 신경 끄겠습니다!
Commented by 졸랄라 at 2008/06/08 22:18
...........쓰긴 뭘 써요
Commented by 느와르 at 2008/06/09 18:45
뭐 임마? 너 나랑 다툴래?
Commented by blesshy at 2008/06/08 23:13
이글루 제목, 아이디로는 검색이 안되더군요 =ㅅ=;;;
(검색 시스템 퇴보)
Commented by 느와르 at 2008/06/09 18:45
엠파스를 무시한 자의 말로입니다. 크윽.
Commented at 2008/06/09 01:1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느와르 at 2008/06/09 18:45
뭐 임마? 너도 나랑 아웅다웅할래?
Commented by wino at 2008/06/09 07:42
사가힘내시길.
Commented by 느와르 at 2008/06/09 18:46
감사합니다. 열심히 쓰겠습니다.
Commented by 메르츠키엘 at 2008/06/09 08:06
본격 사가써라 리플 (2)
Commented by 느와르 at 2008/06/09 18:46
그러지 마시고 저랑 플레이나....
Commented by 아스군 at 2008/06/09 09:45
어느세 횽의 사가도 오피에트의 위치와 동급이 되어가는 것 같아.

그런 의미에서 사가를 쓰자. (..)
Commented by 씹우 at 2008/06/09 13:03
뭐이 색햐? 싸울래?
어디서 감히 세계명작 에스벤베르크와 그딴 중2병 거지찌끄레기를 비교하나여.
Commented by 느와르 at 2008/06/09 18:47
씹우//뭐! 어디 노벨상감 명작 오피에트랑 사가를 비교해! 나도 양심이 있다!

Commented by 흑녹 at 2008/06/09 17:06
임포용사 관련 졸문을 블로그에 하나 써 보았습니다.
여러 모로 끔찍하게 부족합니다만 받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ommented by 느와르 at 2008/06/09 18:58
....반했습니다. 결혼해주세요.
Commented by 흑녹 at 2008/06/09 22:08
같은 남자끼리 이러지 마시지 말입니다(...)

생일 축전 겸해서 쓴 거라 오히려 너무 늦은 감이 있는 듯 하여 송구할 따름입니다.

많이 늦었습니다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실수 at 2008/06/09 17:31
절망했다!!! 느와라도로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 검색창에 절망했다!!!!!
랄까...사가에 멜키스트가 등장하지 않는다면...라이온인가!!(어째서!!)
Commented by 느와르 at 2008/06/09 18:58
라이온도 아직 안나옵니다. 후후후.
Commented by 티포스 at 2008/06/09 18:40
사..사가! 기다리고있습니다
Commented by 느와르 at 2008/06/09 18:58
크윽,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헤르시온 at 2008/06/09 19:13
구글과 엠에센 라이브는 제목으로 검색이 됩니다.
그래서 이글루스주소를 못외운 저는 그걸로 들어와서 매일 확인하고 있지요 ;ㅁ;
Commented by 느와르 at 2008/06/11 21:52
역시 구글이 킹왕짱...
Commented by 회색인간 at 2008/06/09 19:52
본격 사가써라 리플 회색인간버전.....
안쓰면 치즈를 먹이겠다.
Commented by 필라드 at 2008/06/09 20:37
형님 그거 아심까, 맛있는 치즈우유라는 제품이 요근래 등장했습니다.
Commented by 회색인간 at 2008/06/09 21:15
뭐냐 그 괴물은
Commented by 느와르 at 2008/06/11 18:52
무, 무서운 모의가 진행되고 있다.
Commented by 메르츠키엘 at 2008/06/10 00:09
그럼

본격 플레이합시다 리플
Commented by 메르츠키엘 at 2008/06/10 00:15
플레이 일지를 캐릭터 시각에서 단편으로 써서 올리신다면

시나리오를 아트하게 짜드릴텐데 ㅡㅋ-
Commented by 느와르 at 2008/06/11 18:52
기브 앤드 테이크 군요. 구미가 당기는 이야기입니다.
Commented by 스펙터 at 2008/06/10 04:08
사가를 쓰고 계시다면 당연 용서를 해 드려야...
나중에 결과물이 안나오면 가중처벌(얌마)
Commented by 느와르 at 2008/06/11 18:54
왜, 왠지 사형수 같은 느낌이...
Commented by 데프콘1 at 2008/06/10 23:48
-_-;;;
Commented by 느와르 at 2008/06/11 18:55
왠지 무서운 시선이...
Commented at 2008/06/17 23:29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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