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6일
이것은 데♡쟈♡뷰?
kirhina님께서 주신 성격 바톤을 받았습니다.
왠지 지난번에도 이런걸 한것 같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어!
안녕하십니까. 암살위협을 피해 핵방공호를 파고 있는 느와르입니다.
제가 한때는 바톤으로 날렸던 바 있지만, 이미지 쇄신과 바톤의 공정한 분배를 위해 자중하고 있던 차에 kirhina님께서 불시적으로 성격바톤을 보내주셨습니다. 제 성격을 멋지게 봐주신 kirhina님께 감사를 드리고 이 기회에 대명천지에 자신의 매력을 뽐내고 계신 매력적인 누님들께도 사랑의 찬사를 보냅니다. 마이 하트 이스 파이어! ....아, 영어가 개판이네.
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저는 이 시대의 유일한 간지가이로서 쿨하며 귀엽기 그지없고, 누님들에겐 샤방한 치유계. 동생들에게는 멋진 미남자. 형님들에겐 재롱떠는 퍼니보이. 어른의 명석함과 아이의......죄송합니다. 지난번이랑 똑같이 쓰면 얻어맞겠지요.
저는 겸손을 미덕으로 알기에 자만하지 않지만 실제로 자만할 일이라곤 없는 떡줄사람김칫국같은 성격이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지만 덕분에 헌 것을 내팽개 치기도 하는 개구리올챙이 같은 면도 있습니다. 하지만 별다른 걱정이 없는 만큼 낙천적이며 의외로 붙임성이 좋은 제법 긍정적인 면도 있습니다. A형이라 소심하다는 말도 듣지만 그만큼 꼼꼼하기도 합니다. 약속시간은 반드시 지키는 이시대의 클락타워(이건 좀 무섭군) 입지요.
2:人に言われる性格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저를 보는 친구들의 시각은 크게 야하다, 욕망에 충실하다, 여친 없다(이 자식!), 마법사(야 임마!)등으로 나눠지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우습게 보인다, 만만하다, 말라깽이 처럼 비교적 좋은 의견......이 없잖아! 게다가 성격이 아닌 것도 섞여있고!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바로 이 사람.
4:好きな異性の理想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얀(가슴) + 마이어스(각선미) + 로쥬(성격)
곁에서 말없이 있어 주다가 가끔 미소를 보여주어 삶에 의욕을 불러일으켜주는 사람이 좋습니다.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안녕하세요 고객님, 사랑합니다. K*F고객센터 입니다"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본 적은 없지만 분명 186Cm의 늘씬한 키에 사나이다운 근육을 지니셨으며, 이지적인 눈빛을 지니신 이시대의 초미남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7: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저보다 훨씬 멋지신 분입니다.
늘 유려하면서도 핵심을 놓치지 않는 멋진 포스팅과, 글에서 묻어나오는 어른스러움이 그야말로 판타스틱합죠.
8:次に回す人
8 : 바톤을 넘길 사람
●大人(어른) → 어른 이스트우드
●かっこいい(멋지다) → 멋진 아마린다스
●面白い(재미있다) → 재미있는 아크타이온
●クール(쿨하다) → 쿨한 얀
●子供(아이) → 아이 로히
●癒し(치유계) → 치유계 라이온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예의바른 멜리사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머리가 좋은 울프하트
●酷(잔혹하다) → 잔혹한 블리즈
●美しい(아름답다) → 아름다운 로쥬
●可愛い(귀엽다) → 귀여운 멜키스트
●楽しい(즐겁다) → 즐거운 빌헬름
지난번에 바톤 넘겼더니 한 사람이 아무도 없더군요. 좀하시죠.
특히 로쥬랑 얀은 꼭 좀 부탁드린다는 하앍하앍.
안녕하십니까. 암살위협을 피해 핵방공호를 파고 있는 느와르입니다.
제가 한때는 바톤으로 날렸던 바 있지만, 이미지 쇄신과 바톤의 공정한 분배를 위해 자중하고 있던 차에 kirhina님께서 불시적으로 성격바톤을 보내주셨습니다. 제 성격을 멋지게 봐주신 kirhina님께 감사를 드리고 이 기회에 대명천지에 자신의 매력을 뽐내고 계신 매력적인 누님들께도 사랑의 찬사를 보냅니다. 마이 하트 이스 파이어! ....아, 영어가 개판이네.
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저는 이 시대의 유일한 간지가이로서 쿨하며 귀엽기 그지없고, 누님들에겐 샤방한 치유계. 동생들에게는 멋진 미남자. 형님들에겐 재롱떠는 퍼니보이. 어른의 명석함과 아이의......죄송합니다. 지난번이랑 똑같이 쓰면 얻어맞겠지요.
저는 겸손을 미덕으로 알기에 자만하지 않지만 실제로 자만할 일이라곤 없는 떡줄사람김칫국같은 성격이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지만 덕분에 헌 것을 내팽개 치기도 하는 개구리올챙이 같은 면도 있습니다. 하지만 별다른 걱정이 없는 만큼 낙천적이며 의외로 붙임성이 좋은 제법 긍정적인 면도 있습니다. A형이라 소심하다는 말도 듣지만 그만큼 꼼꼼하기도 합니다. 약속시간은 반드시 지키는 이시대의 클락타워(이건 좀 무섭군) 입지요.
2:人に言われる性格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저를 보는 친구들의 시각은 크게 야하다, 욕망에 충실하다, 여친 없다(이 자식!), 마법사(야 임마!)등으로 나눠지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우습게 보인다, 만만하다, 말라깽이 처럼 비교적 좋은 의견......이 없잖아! 게다가 성격이 아닌 것도 섞여있고!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바로 이 사람.
4:好きな異性の理想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곁에서 말없이 있어 주다가 가끔 미소를 보여주어 삶에 의욕을 불러일으켜주는 사람이 좋습니다.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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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본 적은 없지만 분명 186Cm의 늘씬한 키에 사나이다운 근육을 지니셨으며, 이지적인 눈빛을 지니신 이시대의 초미남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7: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저보다 훨씬 멋지신 분입니다.
늘 유려하면서도 핵심을 놓치지 않는 멋진 포스팅과, 글에서 묻어나오는 어른스러움이 그야말로 판타스틱합죠.
8:次に回す人
8 : 바톤을 넘길 사람
●大人(어른) → 어른 이스트우드
●かっこいい(멋지다) → 멋진 아마린다스
●面白い(재미있다) → 재미있는 아크타이온
●クール(쿨하다) → 쿨한 얀
●子供(아이) → 아이 로히
●癒し(치유계) → 치유계 라이온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예의바른 멜리사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머리가 좋은 울프하트
●酷(잔혹하다) → 잔혹한 블리즈
●美しい(아름답다) → 아름다운 로쥬
●可愛い(귀엽다) → 귀여운 멜키스트
●楽しい(즐겁다) → 즐거운 빌헬름
지난번에 바톤 넘겼더니 한 사람이 아무도 없더군요. 좀하시죠.
특히 로쥬랑 얀은 꼭 좀 부탁드린다는 하앍하앍.
# by | 2008/06/16 19:23 | 잡담 | 트랙백 | 덧글(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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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쿵푸팬더는 용의 전사가 될 수 있지만 저는 절대로 기대하신 모습은 못 됩니다. (응?)
매우 공감
이래저래 여자도 끌고 올거 같고[야]
ㄴ성격에서 뿜었습니다.(쿨럭)
횽 지금 이런 팬아트가 나오는데 사가 안쓰고 뭐하시나여 빨리 사가 쓰시졈
(.....)